2015/03/09 11:07

뀰님의 황금비같은 나눔 후기+뷰티 근황 간헐적 코덕일기

안녕하세요! 나리에요ㅎㅎ
이제 이글루스를 또 또 또! 시작해야 될 때가 왔어요.. 개강이다 프로젝트가 이것 저것 많이 겹쳐서 맨날 눈팅만 하다가
+뷰티근황을 쓰고 싶었는데



지른다→포스팅해야지 맘을 먹는다→지른다→저번거 못 올렸다→지른다→저저번거 못 올렸다→지른다→쌓인다→지른다→지친다

+카메라고장!!!!!!!!!!

(핸드폰에 스모그가 껴서 폰카로는 도저히 포스팅을 못할 것 같았는데 이러다가 평생 못할까봐 거지같은 화질이라도 포스팅합니당... 사진 화질에 놀라지마세요..)

암튼 이 사이클에서 벗어나지 못해서 이거 도무지 어디서부터 써야 될 지 몰라서 아에 손을 놓고 있었습니다ㅋㅋㅋㅎㅎㅎ
저두 패뷰밸 여신들처럼 끊이지 않는 지름, 공병, 성공적.을 지내고 있을!무렵! 계절이 바뀔 때 쯤 오는 파데유랑을!!!!하고 있을! 즈음! 뀰님의 황금같은 파데나눔을 받게 되었답니다ㅋㅋㅋ

랑콤 마뜨 메트 파운데이션 밝은호수였구요! 배송비 보내드린다고 연락달라고 했는데 답이 없으시고 몇 주 후 택배가 뙇! 파데가뙇!


(ah...베가....)

애가 오면서 새끼를 쳤나요..?






무인양품 초콜릿이 뙇! 마녀공장 립제품도 똬!앟!뭐..뭐양...저 이런거 처음이라 설레요.... 깜짝 놀랐어요 친절한 페뷰밸여신님.
저...초콜릿.....진짜 졸맛...;

뀰님..그닥..;
내 마음에 다그닥...다그닥...♥

2주정도 됐는데 지금 포스팅해서 죄송+사랑합니다...
잘 받았어요! 그리구 잘 쓰구 있습니다!!
역시 메트라인이라 기초 탄탄히 잡아주면 쓰기 제일 편한 것같아요. 덕분에 다음 면세찬스에서 비슷한 라인 한번 노려봅니다...



다시한번 감사해요♥


아 그리고 요즘 뷰티근황 간단히 말하면
1. 날이 바뀌면서 아르마니 파데 (실크)가 점점 더 건조해지고 있어요 왤까요...분명 날은 따뜻해지는데...
2. 머리: 긴발→중발→단발→숏발→단발→단발c컬
3. 교정 반년차(2년 남음)- 깍두기, 사과는 물론이고 막걸리에 노가리도 찰지게 씹어먹습니다.
4.원래 약라고 짧고 힘없는 속눈썹은 연장을 해도 답이 없었습니다. c컬 초코브라운! 잘가! 1주일용..!
5. 좋아하는 오빠가 생겨서 매일매일을 풀메이크업으로 학교를 다니다가 (개강런웨이?) 자꾸 못 마주쳐서 포기하고(..) 고학번 작업복+생얼로 학교 갔다가 로비에서 마주쳤네요. 아 울고 싶..




덧글

  • 2015/03/09 16:39 #

    아ㅋㅋ넘 재밌어요 잘쓰신다니 다행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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