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네일용)
여름입니당 여러분..
저는 여름이 싫어요ㅋㅋㅋ 진짜 싫어요 더위를 많이 타서 그리고 피부도 잘 타서!
나름 흰 피부에 자부심을 가지고 있어서 여름이고 겨울이고 전 365일 선크림은 매일 달고살아요. 그리고 여름에도 긴바지입고 혹시 반바지입으면 온몸에 선크림을 치덕치덕 바르곤 합니다. 그래서 맨날 언니랑 엄마가 유난이라고ㅋㅋ 하는데 어쩌겠어요 싫은걸..;
암튼 그래서 온갖 선크림은 거의 써봤다고 해도 무방한데! 이번에 반트에서 신제품 선크림을 출시해서 서포터즈로서 받아보게 되었답니당. 역시 반트365 신제품명가!!!
이름은 크러쉬 마일드 선 프로텍터에요.
소비자가 40,000원이구요. 지금 신제품 출시기념 세일중입니당.
디자인이 되게 예쁘게 빠짐(소근소근)
자외선차단+미백+주름개선의 3중 기능성 인증을 받은 제품이에요.
사실 이 셋중에 자외선차단 이것만이라도 제대로 해주면 선크림으로서 할일 다 했다. 장하다 싶어요.
아 그리고 중요한거!
유기농 허브 추출물로 자극은 줄이고 더 건강하게 피부보호를 도와줍니다.
반트 성분 신경쓰는걸로 유명한데 아무래도 매일 바르는거라 기초제품만큼 성분에 신경쓰게 되잖아요? 은근히 안심...
전 사실 따로 얼굴에 쓰는 데일리 선크림, 몸에 쓰는거 전부 인생템들이 있었는데요. 반트 선크림 받아보고 일주일간 얼굴에 하루도 빠짐없이 올려봤어요. 개인적으로 피부표현 궁합보는거 좋아해서 다른 파데랑도 올려보고 메베랑도 올려보고 했었어요.
결과는 무난하니 데일리로 쓰기 괜찮다는거?
선크림이 무난하기 참 어려운데 기본적인 기능은 전부 갖춰서 딱히 마이너스할 구석이 없어요.
전 반트365서포터즈로 제공받은 제품인데 아무리 생각해도 괜찮아요. 일주일동안 안 갈아타고 계속 쓰는걸 보면..?
여름엔 기초도 크림 갖다버리고 에센스로만 마무리 할 정도로 끈적거리는거 너무너무너무 싫어하는데 산뜻하게 마무리되고 후에 묻어남이 없어서 ***정량***(중요)위에 어떤 제품을 올리던간에 깔끔하게 올라가더라구요. 땀이 나도 (특히 인중..엉엉) 둥둥 떠서 없어지는 그런애들 있잖아요 근데 이건 그렇지가 않아요.
맨손이구요
색상은 이래요. 샤넬 복숭아메베 두통썼었는데 색감 비슷해요. 선크림 백탁 흰끼 확 올라오는건 절대 옷쓰고 뭐 목이나 다리에만 발라주는데 이건 색감보고 넌 얼굴용이다. 했어요.
처음엔 제형보고 아? 좀 번들거리려나 했는데 놉. 차라리 기름을 잡아주는편이라 기본적으로 베이스는 깔고 위에 올려주는게 낫다고 생각할 정도에요.
아주 살짝 톤업이 돼서 메베겸용으로 사용하셔도 될 것 같아요.
사진상으로는 펴바르자 마자 찍어서 윤기가 돌지만 바로 착 광이 죽으면서 밀착됩니다.
착 밀착됐죠!!!!!!!
선크림 이것저것 다 써보고, 한동안 유목민 생활도 좀 했다가 다른 제품에 정착했었던 선크림덕후로써 아 제품 별로면 리뷰하기 싫다.. 이 생각으로 걱정하면서 써봤는데요. 괜찮아요 이거 정말ㅋㅋㅋ 혹시 저같은 선크림유목민? 있으면 추천할게요.

공홈 연결하고 총총 사라집니다. 그럼 담에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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